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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창작

정장의 세계 [가제]

마플 쪽지에서 옮겼습니다. 나중에 추가작성.

설명

주인공 김영길은 중학생으로, 하지만 어딘가에서 연락을 받으면 기관 "검은 양복"의 요원 일을 함. 요원이다. 그 하는 일이라는게 할머니 길 건너는 거 돕기, 길청소 등 도덕적으로 모범적인 착한, 즉 검은 양복쟁이의 신사적인 면만이 강조된 것. 하지만 조금씩 위화감이 있다.

그러다가 이상한 전화 명령을 받게 되는데... 그것으로 주인공의 세계는 판타지스런 세계로 일변하게 된다.


목표

엔딩은 주인공이 세계를 구하고, 집에 돌아가서 곱슬머리의 어머니가 옷이 찢어졌다고 구박하는 장면. 그래도 훈훈.

보스가 있고, 팔콤스러움. 사실 팔콤 잘 모르니까, 별 상관 없습니다. 천공의 궤적을 해봤기에.


장소

무지개색 양복 집단의 안전가옥. 이들은 중립이고, 고스트X의 그것을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