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떠들기

바라보는 시각에 대하여.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강대하리라.

처음엔 누구나 허접합니다. 자신을 보면서 한숨을 가지지 말고, 이 정도까지 왔잖아?? 하면서 복돋우는 편이 훨씬 더 건설적일 겁니다. 기분이 나빠지면 여러 행동을 할 수 없게 되니까요. OTL

뭐, 초보들은 모두 자기 결과물 보면 좌절합니다. 저도요. ㅎㅎㅎ... 그러면서 좋아하는 걸 찾아가는 거겠죠.

전 이미 이 길로 깊숙하게 들어온 것 같아서 (비교하자면 여전히 저 아래 바닥에서 기고있지만요.) 계속 나아갈 생각입니다.

  • 익명 2013.06.03 21:5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3.06.03 21:5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sftblw.moe BlogIcon Ch. 2013.06.04 00:25 신고

      아아. 댓글을 썼는데 등록이 막혀있길리 짧은 글로도 좋은 것 같아 바로 전환했습니다.

      더해서, R$$ 구독기로 보면 글 목록이 차분하게 나와서 놓칠 일은 없죠.

    • Favicon of https://blog.sftblw.moe BlogIcon Ch. 2013.06.04 02:10 신고

      스페이스를 적으시면 안 되고,  를 쓰셨어야 해요. ㄱ -> 한자 키 -> 1번 이죠. 글자이긴 하지만 공백이라서 보이지 않습니다. 스페이스를 적으시면 자동으로 기본값으로 바꿀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