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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2007 교내백일장에서 내지 않은 글 왜냐하면 묘사 뿐이니까. 축약이 없어. 의미가 없다고. 지금 2009년 안봐도 알아... 참고로, 우연히 들어오신분 방문자수 늘려주셔서 감사합니.. 다 ㅋ; ==================================== 제목 : 어느 날 어느 날이었다. 그는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편지가 말하길, "자네가 필요하니 어서 전쟁터로 오시오." 그래서 그는 갈 채비를 한다. 가족들과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떠난다. 얼마 안 있어 도착한 군영. 그는 단기간동안 행동방식을 입력받는다. "이제 간다." 탱크가 먼저 간다. 뒤따라서 수많은 그들도 따른다. 슈우웅, 펑! 여기저기서 이런 소리. 뒤따라 그들도 이런 소리를 낸다. 그러나 어느 순간, 작은 점이 그에게로 날아오고, 그는 그의 몸이 움직이지 않음을 발견.. 더보기
글 옮기고 싶지 않아 저번 블로그도 막장이었는데 (블로그 전체 글 갯수가 10개 안넘었던가) 이번껀 잘해야지 하면서 옮기기 귀찮아..... 내가봐도 쪽팔리는 예전 블로그... 브랜드는 무슨 브랜드... 말도 안되...... 점점... 줄 어 드 네 왜 일 까 .. . 분명히 쓸모 있는 놈들이 있는 데 말야 아, 졸려... 더보기
디자인은 떴다... 근데 배우기가 싫다... 웹 표준 지켜야 되는 건 알겠어. 근데 기본을 모르잖아! html 다시 html tutor 에서... 한번씩은 대강 본 듯 하다... css도 거기서 배워볼까나. 은둔형 유저,,, 내 디자인은 정녕 div 로 안되는 걸까... 더보기
소설에 나올 듯한 일상생활속의 말들[지속작성] Am I good friend to you? (내가 너에게 좋은 친구니?)-입문용 링구아 e 토플 문법편 22p 더보기